생활의 달인, 수타짜장면, 옥춘사탕달인, 부산라면달인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문경의 짜장면을 찾아갑니다.
35년 내공의 수타경력 가진 실력자
반죽이 떨어지면 영업을 마친다고 하는데
주문과 동시에 바로 수타면 작업이 들어갑니다.
전문가가 먹어 보는 수타 짜장면 구수한 냄새가 나고
짜장면을 먹느라 말을 못합니다.
지금까지 먹어본 면 중에서 최고의 면이라고 칭찬을 합니다.
짜장의 박사라고 이야기를 하고서 탕수육을 먹어 보는데 한결같이 모두
맛있다고 평가를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방송의 섭외를 거절했다고 합니다.
최초로 공개하는 밀가루 반죽
가지를 껍질을 까서 방망이로 두드려 주고 끓는 물에 넣어주고 소주를 부어주고
이렇게 쌂은 물을 밀가루 반죽하는데 사용하고 노란색의 사과도 잘개 썰어서
가지물에 넣어 다시 끓여 주는데 면을 부드럽게 해준다고 해요.
짜장의 경력은 올해로 35년이라 하는데 노란색의 사과 가지 물이 그냥
먹어도 달고 맛이 있다고 합니다.
노란물을 밀가루 반죽에 넣어서 반죽을 해서 하루 동안 숙성을 시키는데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면 준비가 끝이 나면 감자를 다듬고 감자를 튀겨서 단호박속에다
넣고 주전자의 물을 붓는데 색깔이 붉은 색을 내는데 그것은 바로
오미자 오미자를 부어 주는 군요.
이렇게 한 단호박을 뚜껑을 덮고 찜통에 4시간 동안 쪄 내서
이것을 짜장의 소스로 활용을 하는데 야채와 감자 단호박을 넣고
짜장을 넣어 볶어 주니 드디어 완성이 됩니다.
점심시간에만 문을 열고 재료가 떨어지면 바로 문을 닫는다고 하는데
맛이 궁금해 집니다.
문경에 한 두 번 간적이 있지만 몰라서 한번도
가보지를 못했네요.
옥춘이 무언지 아시나요?
옛날이 많이 먹던 알록달록 컬러풀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설탕 과자입니다.
색깔이 알록달록한 사탕이 나옵니다.
현란한 손놀림으로 사탕을 만들어내고
대구에 소재하는 옥춘 공장, 경력이 약 50년 된다고 하는데
지금도 찾는 사람이 있느냐 묻자 디저트 용으로 많이
나간다고 합니다,
특이한 도구와 기계가 보이는데 트랜스포머라는 솥에 엿을 넣고
설탕을 넣어서 끓입니다, 그리고 바로 넓은 판으로 끓인 재료를 부어 주고
냉각판 엿을 식히는 판이라 해요.
덩어리를 조금 떼어내서 작업도구를 들고 식용색소를 바르고
손으로 돌리자 색깔이 변하면서 붉은 색으로 변하고
다음은 녹색으로 변합니다.
눈으로 보면 쉬워 보이지만 몇 년을 배워야 할 수 있는 기술이라합니다.
엿덩어리를 이리 저리 접으면서 식힌다고 하는데 무게가
무려 30킬로그램정도 된다고 하는데 설탕의
덩어리 가운데에다 박하향을 부어 주네요.
그 다음 기계에 걸어서 돌려 주니 엿을 늘려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 합니다.
마무리는 사람이 손으로 자르고 붙이고 자르고 붙이고 하여
커다란 덩어리를 올리고 붉은 색으로 줄무늬를 만들 준비를 한다고 하는데
큰 덩어리에서 줄기를 뽑아서 기계에 넣으니 화려한 색상의 사탕이 나오고 거기에
설탕을 골고루 발라 주어야 서로 달라 붙지 않는다고 합니다.
25킬로그램이 나가는 사탕이 담긴 큰 통을 돌려서 설탕을 골고루 묻힙니다.
설탕이 바깥으로 흐르지도 않고 젊은 담당 피디가 들어 보자 무거워서 잘
흔들지를 못합니다. 달인의 힘이 대단하고 손의 악력도 사과를 손에 쥐고
힘을 주니 사과가 그대로 박살이 날 정도로 힘이 좋아요.
아주 특별한 라면이 있다고 해서 부산까지 찾아갔네요.
어떤 점이 특이 한것인지 은둔식달을 찾아 가는데
일반 라면과는 다른 느낌의 비주얼이네요.
정말 재료가 많이 들어가 있고 매우 맛이 있어 보이는데
중식탕면을 먹고나서 머리까지 땀이 났다고 하는데
육수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 보려 하는데
둘째아들과 어머니가 운영한지 30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육수의 첫 번째 비결은 뼈 육수, 이 육수에서 기름을 걷어 내고 맑은 물만
사용하고 향유는 뜬기름을 끓이고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 다시 끓여 주네요.
각종 향을 내는 재료를 넣어 향유를 만듭니다.
향유를 넣고 뼈 육수에다 15시간 동아 긇이고 다시 해물육수 홍합을 사용해서
해물과 뼈육수를 혼합해서 사용을 하네요.
특이하게 수제 수프를 사용하는데 고추를 볶는데 맥주를 붇네요.
문어 간장도 나오고 특이하게 간장항아리 안에 문어가 들어 있는데
문어 간장의 맛은 정말 맛있다고 하네요.
이런 재료들을 사용해서 라면을 만든다고 하시는데 맛이
없을 수가 없어 보입니다.
육수를 내는 과정도 복잡하면서 정성이 많이 들어가고
스프도 직접 개발해서 만들었다고 하니
이런 정성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맛이 없을 수가 있나요?
부산에 가면 꼭 한번 먹어 보고 싶은 라면입니다.
라면이 아니라 요리라 표현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