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예능

진품명품 청화백자 주병

chalyminami 2019. 9. 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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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 명품

 

 

다양한 의미가 숨겨진 조선 화가의 그림,

한국의 미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도자기,

선비의 품격을 담은 책과 문서,

조상의 삶과 지혜를 엿볼  있는 민속품

그리고 생생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근대 유물까지 

세월 속에 묻형 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해 배우는 즐거움과

깨닫는 기쁨을 깨닫는 기쁨을 얻는 TV 진품명품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국내 유일의 고미술

감정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기획의도를 가진

프로그램입니다.

 

일요일 낮에 방송이 되고 있고 다양한 

물건들이 나와서 물건들에 대한 궁금증과 그에 대한 

가치가 평가 되는 교양 예능프로그램인데

이번주에는 특히 관심이 가고 눈에 들어 오는 물건이

바로 청화백자 주병 한점이네요.

18세기 초중반에 제작이  것으로 추청을 하는

 청화백자는 어떤 것인지 알아 봅니다.

 

 

청화백자는 청화로 문양을 그리고 백색의 투명한 

유약을 바른 다음 환원염의  온도  섭씨 1350

정도로 구워낸 자기를 말합니다.

 

청화는 자기에 색이나 문양등을 나타내는데 쓰이는 

안료로서 코발트, 망간, , , 니켈 등의

여러 금속성분들이 섞인 안료입니다.

 

청화는 페르시아에서 개발이 되었고 

아라비아 상인들이 중국에 수출을 하였고

이름은 회청 또는 회회청이라고 하였습니다.

매우 귀해서 중국에서 소량으로 수입을

해서 사용을 했는데

우리나라에는 14세기 말에 전래가 되어서

15세기 중반에는 생산을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하여 조선 후기까지 이어 졌습니다.

 

임진왜란이 발발하면서 요업이 쇠퇴가 되었지만

조선 선조 말에서 광해군 시대에 도자기는 생산이

되었지만 청화백자는 만들지 못했다고 합니다.

청화백자는 경기도 광주를 중심으로 주로 만들어 졌으며

광주 일대에는 수많은 관요가 있었으나 시간이 많이

흐르면서 여러 변화를 거쳤습니다.

 

17세기에서 18세기 중기에는 간결하게 

다듬어진 초화문이 용기에 조그씩 그려지고

점차 문양이 커지면서 세필로

산수문이나 용문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18세기  중반에 만들어진 도자기는 

현재 남아 있는 도자기의 숫자가 매우

적어서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같은 도자기는 아니지만 청화백자로 만들어진 

접시가 1994 4 뉴욕의 크리스티 경매에서

조선시대 모란무늬청화백자접시가

도자기 경매사상 최고가인 308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을 하면  24억에

낙찰이  적이 있습니다.

 

방송에 나온 청화백자 주병은 약간

수리를  흔적도 보이는데 감정의뢰를  의뢰인이나

출연자들의 예상 감정가를 많이 뛰어 넘는

7천만원이라는 엄청난 감정가를 발표

했는데 많이 놀랐습니다.

 

감정을  전문가의 의견은 

청화백자 주병이 수리를 하지 않고

빛깔이 좋았다면 가격이 3  높게 

나왔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게 되면

가격이 2억원이 넘어 갑니다.

 

아마 희귀해서 그런 감정가가 나오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요즘은 주위에서 옛날 물건들을 구경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30, 40 전만 하더라도 가끔 오래된 물건들을

 수가 있었는데 요즘은 박물관이나 

가야지만 이런한 오래된 물건들을   

있어서 안타깝지만 오래된 물건들을  보관하고

지켜 가는 것도 우리 문화를 보존하는 

 역할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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