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3 소환하라 1999특집 - 이수영, 김사랑
슈가맨 3 소환하라 1999특집
쇼맨으로 흰 박혜원이 나오고
감성록 밴드 소란도 나왔습니다.
유산슬의 합정역 5번출구를
준비한 소란 그리고 노래를 하는 유재석
4단 헬 고음의 박혜원
시든 꽃에 물을 주듯(20190)
발라드의 여왕
원조 음색깡패
2002년 발표된 발라드
이별의 감정을 노래
히트곡이 아주 많은 가수
히트곡 대부호 발라드 여제
장나라의 제보
활동을 할 때 친했다고
하는데 남녀노소 불문하고
최고로 꼽은 사람이라네요.
1999년 데뷔
소환게이트에 불이 들어오고
음악이 나옵니다.
슈가맨은 바로 이수영입니다.
이수영의 라라라
애절한 창법과 감성
이제 나온 이유는 이제 불러서
그렇답니다.
21년차 가수가 되었다는데
슈가맨에서 민심을 확인하러
나왔다고 합니다.
처음 보았다는 10대
오랜만에 부른 소감은
히트곡이 많은데
I believe로
데뷔후 2등만 하다가 1등을 한
라라라를 선택했다 합니다.
근황은 9집 앨범 발매후
시집을 갔고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었다 합니다.
가정에 충실
가수는 휴식
10살된 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들을 처음으로 공개한
것이라고 하는데 본인의
허락을 받고 공개하는 것이랍니다.
아들의 학교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햇다 합니다.
원래 가수가 꿈이었다고 하는데
노래를 원래 잘 했다고 합니다.
노래방 가서 노래를 불렀는데
바로 연락이 왓다 합니다.
보컬 디렉팅이 없던 시절
소속사의 과도한 컨셉으로
힘이 들었다고 합니다.
과묵하고 조신함이 컨셉이었다네요.
불켜진 카메라를 보아야
정면이 나오는데 측면이
나오도록 했다고 하는
소속사 사장님이었답니다.
데뷔시절의 영상이 나오는데
측면을 응식하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정면을 보았다가
혼났다 합니다.
시선을 회피하고 있네요.
데뷔곡이 인상적이었는데
1등을 하지 못했다는데
당시 1위는 god의 애수
정작의 첫 1위는 라라라 엿답니다.
그 후로 1위곡들이 많이 나왓다네요
앨범 누적 판매량 300만장
골든디스크상을 수상햇고
발라드의 산맥
2003연말시상식에서
최고의 인기가수상을 받은 이수영
스러지면서 울고 있는 화면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주 서럽게 울고 있네요.
옆에는 이효리가 보입니다.
수상소감을 이야기하라는
이효리입니다.
가장 고마운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하느님아버지라 합니다.
타방송사의 대상을 받은 이효리
큰상에 너무 연연했다고
합니다.
노래만큼이나 뮤직비디오도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 제작비도
아주 많이 들엇다고 합니다.
6집 휠릴리 뉴질랜드에서
인기스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2집 Never again
5집 덩그러니
모두 유명 배우들이 출연을 했습니다.
밤새 불러도 모자란 히트곡
히트곡 대부의 재림
I believe (1999)
이수영의 데뷔곡
휠릴리(2004)
2004년 가요제 대상 수상
Grace (2006)
직접 작사한 첫 타이틀곡
덩그러니는 노래가 어렵답니다
빠른 가사로 인하여
그냥은 부를 수가 있다는데
트라우마가 있었다고 하면서
해 보겠다고 합니다.
덩그러니(2003)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전성기 그대로 불러 주었습니다.
예능에서 숨은끼를 방출했다는데
새 소속사로 옮기면서
예능을 하게 되었답니다.
당시의 활약하던 모습이 영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박경림과 함께한 영상
그리고 유재석의 모습도 나옵니다.
트레이드 마크 연변 사투리
이수영의 연변 사투리에
모두 웃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소속사의 문제로 인하여
우울증까지 왔다고 합니다.
인생을 많이 배웠다고
10년의 공백기를 통하여
감사함을 배웠다네요.
이제 신곡을 내 보려고 한답니다.
희열팀의 슈가맨
록 발라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
작사, 작곡,프로듀싱까지
센세이션을 일으킨 천재
뮤지션
어느순간 사라졌다 합니다.
여성팬이 많았던 미소년
기안84가 제보를 하는데
집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노래를 들었다고 하는데
천재였다 합니다.
최초로 라이브로 힌트를
준다는데 드럼을 치는 사람이
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누구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세상을
뒤흔들었다고 합니다.
슈가맨은 김사랑
Feeling
20년전 무대 그대로
1999년 18세로 데뷔
제2의 서태지로 불렸던
김사랑입니다.
나는 18살이다
당시의 유명했던 문구랍니다.
이제는 40살이라 합니다.
거의 20년만에 보는 것이라는데
1집 공연시에 토이와 함께
유희열이 참가를 햇다 하네요.
2000년 이후에 처음이라고
하는데 긴장을 많이 햇답니다.
곡에 대한 느낌은 각기
다르기 마련입니다.
장난삼아 녹음을 할 때 입으로
소리를 낸 것이라하는데
잘 보이지 않아서 사람들이
잘 몰랐다고 하는데
손으로 하는 것이라 합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전율이
옵니다.
기안 84와는 팬으로서 아는
사이라고 합니다.
많은 대중이 광고를 통해서
많이 알고 있다는데
18이라는 것을 주제로 해서
광고를 하네요.
대표적인 광고
김사랑의 Dream
이온음료 광고이네요.
통신사 광고는 1집 카피라이터가
광고컨셉과 잘 맞는다고해서
광고가 들어 왓다고 합니다.
센세이션했던 데뷔
언론매체에서 극찬을 받으면서
데뷔를 햇는데 뉴스에서도
나왔네요.
제2이 서태지라고 화면에
나오고 잇는데
베이스 기타를 치는 모습
드럼을 치는 모습들이 나옵니다.
천재뮤지션인 증거는
앨범을 작업하면서
전체적인 작업을 본인이
했다면서 김사랑이라고 적어 놓았네요.
소속사에서 적었다고 합니다.
원맨 밴드
피아노를 3개월 정도 배웠고
다른 악기들은 교회에서 독학으로
배웠고 악보도 보지 못한답니다.
1999년 mojorida
뮤지션을 꿈꾸던 사람들이 우상이었다 합니다.
3집부터는 엔지니어링까지 햇다 하는데
천재가 아니라 노력형이라 합니다.
사실 엄청난 노력으로
탄생이 된 것이라 합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오해를
하기도 했다 합니다.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오기도 했다 하네요.
정신질환의 백화점이라고
본인이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래서 노래를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엇다 합니다.
부담스러웠던 수식어
사람들의 오해와 압박감
요즘은 아직도 치료중이라고
하는데 부모님과 같이 지낸다고
합니다.
하루 4시간씩 운동도 하고 MMA를
하고 있다 하네요.
4집 타이틀 ICU(2013)
나의 아픔을 스스로 위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1인 4역을 맡은 뮤직비디오
드러머가 스틱을 던지고
마스크에 LED가 들어 오고
눈과 귀를 사로 잡는
밴드의 퍼포먼스
여운이 길게 남는
멋진 퍼포먼스입니다.
2집 무죄(2001)를 부릅니다.
2집 타이틀로서 강렬한 사운드와
샤우팅이 특징입니다.
밴드의 퍼포먼스와
노래의 샤우팅이 인상적입니다.
화려한 무대입니다.
천재라고 불리는 게 싫은지
물어 보는데 불러주지 않는답니다.
음악은 멈추지 않았다고 하는데
검정고시부터 준비하고
대학을 가려 한다 합니다
이것이 아버지와의 약속이라 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면서
멋진 활동을 기대합니다.